오롯이 자신에게 집중하고 더 나은 삶을 위한 주체적인 라이프 스타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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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고요별서를 소개합니다
2025년 월간 고요별서 “Be Myself”
월간 고요별서는 고요지기님을 위해 매월 한가지 주제에 대해 책과 글을 소개하고 깊이 있는 생각을 나누는 고요별서 북스테이만의 월간 뉴스레터 입니다.
2025년 월간 고요별서 주제 “Be Myself”
"Be Myself"는 '타인의 시선이나 생각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의 생각, 감정, 의견을 진정성 있게 표현함으로써 자신에게 오롯이 집중하고 더 나은 삶을 위한 주체적인 라이프 스타일 만들기'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월간 고요별서 구독 방법
월간 고요별서는 고요별서 홈페이지( https://goyobyeolseo.com) 또는 이메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월간 고요별서 구독을 원하는 고요지기님은 구독신청서를 작성해주시면 매월 월간 고요별서가 선정한 주제를 배우는 데 도움이 되는 책과 글, 고요별서 북스테이 소식, 이벤트 등을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월간 고요별서를 구독하시고 고요별서 북스테이와 함께 2025년 더 나은 삶을 위한 주체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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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별서 북스테이 2월 주요소식
고요별서 언론 인터뷰
남해로ON, 경남도민일보, KBS 제1 라디오 '라이브 진주'
지난달과 이번 달에 3곳의 매체에서 인터뷰 요청을 하셨습니다. 정식 오픈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고요별서 북스테이를 직접 찾아오시기도 하시고 전화로 생방송 인터뷰도 하게 되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고요별서 북스테이가 매체에 첫 등장하는 만큼 기대와 걱정이 반반이었습니다. 고요지기님들에게 고요별서 북스테이를 잘 소개해야겠다는 마음도 있었지만 막상 카메라와 기자님 앞에 서니 떨리는 마음이 더 컸습니다.
첫 인터뷰가 영상 촬영을 함께하는 인터뷰여서 더욱 긴장되었고 머릿속 생각과 입으로 나오는 말이 서로 달라 당황스러운 경험도 했습니다. 인터뷰에 참여하신 분들이 모두 잘 했다고 해주셨지만 한동안 잠도 못 자고 혼자서 이불킥을 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행히도 다음 두 번의 인터뷰는 처음 보다 좀 더 자신 있고 편안한 마음으로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모든 일이 그렇겠지만 인터뷰도 경험이 쌓일수록 점점 더 자연스러워진다는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고요별서 북스테이의 인터뷰 기사와 영상, 라디오 방송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항상 고요별서 북스테이에 보내주시는 관심과 응원에 보답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남해로 ON 인터뷰 영상 (추후 공지)
발렌타인데이 이벤트(2월 10일~16일)
지난 2월 10일부터 2월 16일까지 고요별서 북스테이 인스타그램에서는 고요지기님들을 위한 발렌타인데이 이벤트가 진행되었습니다.
사랑하는 가족, 친구나 연인과 함께 읽고 싶은 책 제목과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시는 분들 중 다섯 분을 선정해서 고요별서 북스테이 3종 선물 세트를 보내드리는 이벤트 입니다.
고요별서 3종 선물 세트
1. 커몬누보 X 고요별서 가죽 북마크 2. 두류헌 X 고요별서 어메니티 퍼퓸바 3. 하루 10분 브랜딩 습관(흑상어쌤)
이벤트에 관심을 보내주시고 참여해 주신 모든 고요지기님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고요지기님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많은 추천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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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 : 2월 10일-2월 16일 * 발표 : 2월 17일 * 인원 : 다섯 분 (개별 DM 발송) * 방법 : 고요별서 인스타그램 팔로우, 월간 고요별서 구독 신청, 추천책 제목과 이유 댓글
* 선물 : 고요별서 3종 선물 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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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아는 것이 모든 지혜의 시작이다." - 아리스토텔레스 -
"어리석은 자는 자기가 지혜롭다고 생각하지만,
지혜로운 자는 자기가 어리석다는 것을 안다." - 윌리엄 셰익스피어 -
"아는 것을 안다고 하고, 알지 못하는 것을 알지 못한다고 하는,
참으로 이것이 아는 것이다." - 공자 -
여러분은 자신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계시요?
자신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있어야 하는 사람이 바로 자기 자신임에도 불구하고 나이, 경력과 상관없이 자신에 대해 잘 몰라서 고민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자기가 자기 자신을 아는 것보다 오히려 다른 사람이 자신에 대해 더 많이 아는 사람도 많습니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내가 무엇을 잘 하는지 못하는지,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지금 내 감정의 이유는 무엇인지, 내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이 무엇인지 등 자신에 대한 고민과 질문은 계속 되지만 스스로 그 답을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신에 대한 이해를 다른 사람의 생각을 통해 찾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네가 생각할 때 나는 어떤 사람이야?"와 같이 우리의 일상 중 나에 대한 이해를 다른 사람의 생각을 통해 확인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내가 나에 대해 얼마나 아는지 간단하게 테스트해 볼 수 있는 '메타인지 테스트'가 있습니다.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들과 그렇지 못한 학생들의 가장 큰 차이점을 알 수 있는 테스트이기도 합니다. 아래 영상을 보면서 직접 테스트를 해보고 스스로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도 생각해 보면 좋겠습니다.
자신에 대한 이해도를 알아볼 수 있는 '메타인지 테스트' 출처 : 차이나는 클라스 인생수업 5회(JTBC)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 한 가지는 자신에 대한 높은 이해입니다. 자신이 무엇을 아는 지와 모르는지를 알고 배움을 멈추지 않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바쁜 사람 중 한 명인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가 일 년에 두 번, 일주일 씩 외부와 소통을 차단하고 읽고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 '생각 주간'을 보냅니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투자자 중 한 명인 버크셔 해서웨이 CEO 워런 버핏은 하루 5~6시간 씩 독서를 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이미 큰 성공을 거둔 사람들일수록 읽고 생각하며 배우기를 멈추지 않습니다. 그들은 자신이 무엇을 알고 모르는 지를 알기 때문이고 바로 '메타인지'가 높기 때문입니다.
나 자신에 대해 높은 이해를 하는 것은 마치 아무것도 안 보이는 망망대해의 배가 어디로 향해 가는지를 알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메타인지가 높다면 무엇을, 왜, 어떻게 해야 내가 원하는 목표를 향해 갈 수 있는지를 좀 더 정확히, 구체적으로 판단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생각에 관한 생각, 자신에 대한 객관화는 일과 삶에서 더 나은 판단을 돕는 중요한 기준이 되어 줄 것입니다.
내가 무엇을 잘 하는지, 무엇을 원하는지 잘 모르시나요?
일과 삶에서 발생하는 선택의 순간마다 판단하기 어려우신가요?
자신에 대한 이해를 높여보세요. 메타인지에 대해 배워보세요.
월간 고요별서 2월호는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 '메타인지'를 이해하고 배우는 데 도움이 되는 책 3권을 소개 드립니다. 메타인지를 배우면서 자신에게 오롯이 집중하고 더 나은 삶을 위한 주체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만들어 보세요.
'고요 속에서 나를 찾다'
고요별서 북스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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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교보문고)
성취하는 사람들이 유일하게 공유하는 압도적 생각 공식
“한없이 자동화되고 무한 복제되는 세상, 진짜가 되고 싶다면 ‘메타사고’하라!”
역사적으로 뛰어난 성취를 이룬 사람들은 재능을 타고난 사람들도, 가장 열심히 산 사람들도 아니었다. 그들의 공통점은 딱 하나, 자신을 잘 활용했다는 점이다. 뇌과학자들과 인지과학자들이 가장 주목한 인간의 능력인 메타인지를 발휘할 방법을 찾아내 마침내 좋아하는 일에서 똑똑하게 성과를 내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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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고요별서가 찾은 책 속의 한줄
규칙의 지배자
자신의 인생에서 날마다 승리하기란 생각보다 쉽다. 자신이 절대 지지 않는 규칙을 스스로 만들면 되기 때문이다.
문제를 인식하게 하는 것이 먼저다
‘이 정도면 충분해’라고 스스로 정해놓은 기준이 확실하다면 타인과 비교할 일이 없어지고 필연적으로 독자적인 존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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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교보문고)
같은 시간을 공부해도 다른 결과를 내는 이유는 따로 있다 머리보다 심장이 먼저 반응하는 메타인지의 힘!
컬럼비아대학교 바너드칼리지 심리학과 교수이자 메타인지심리학의 대가인 리사 손 교수가 전하는 메타인지 학습법은 속도와 성적만 쫓는 부모들에게 많은 생각할 거리를 던져준다. 같은 시간을 공부해도 다른 결과를 내는 이유, 열심히 공부는 하지만 아이의 성적에 변화가 없을 때 살펴볼 문제들, ‘생각의 힘=내면의 힘’이 강한 아이로 키우는 방법들을 수많은 연구 결과를 토대로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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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고요별서가 찾은 책 속의 한줄
첫 번째, 스스로 평가하는 모니터링 monitoring 전략이다. 모니터링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지식의 질과 양에 대한 평가를 스스로 하는 과정이다.
두 번째, 컨트롤 control 전략이다. 즉 모니터링을 기반으로 학습 방향을 설정하는 과정이 바로 컨트롤이다.
성공적인 학습을 위해서는 ‘모니터링’과 ‘컨트롤’이라는 두 가지 과정이 제대로 작동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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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교보문고)
인간의 가장 고등한 지적 능력이자 기계와 구별되는 유일한 인지 능력, 인공지능 시대에 반드시 갖춰야 할 능력
유발 하라리는 “기술이 사람에 대해 더 잘 알게 될수록 우리는 내가 누구인지, 내가 인생에서 바라는 게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며 디지털 세상에서 메타인지가 필수 능력임을 강조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인지과학, 뇌과학, 심리학 연구와 다양한 사례, 철학적 질문을 통해 과거의 지식은 왜 미래의 전략이 될 수 없는지, 나의 위치를 객관적으로 파악하는 방법은 무엇인지, 자신의 무지와 한계를 인정하면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 등 메타인지가 일과 삶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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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고요별서가 찾은 책 속의 한줄
왜 배울수록 모르는 게 많아질까
무지의 발견은 지식의 출발점이자 과학 발전의 원동력이다. 컬럼비아대학의 생물학 교수 스튜어트 파이어스타인은 무지와 실패는 과학을 지탱하는 두 개의 기둥이자 과학 발전의 엔진이라고 말했다.
최고의 지혜를 향한 출발점 중요한 것은 나 스스로 다양한 선천적 편향과 인지적 오류 성향을 지니고 있으며 사고와 판단에서 그 영향을 받는 존재임을 인정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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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지기 책소개
박연준 작가 고요지기
섬세하고 아름다운 언어로 나를 보듬는 시인이자 에세이스트 그리고 소설가
저서 : '사랑이 죽었는지 가서 보고 오렴', '소란', '인생은 이상하게 흐른다', '쓰는 기분', '고요한 포옹', '듣는사람' , '마음을 보내려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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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 사람' 책 소개
글쓰기는 공들여 말하기, 읽기는 공들여 듣기라는 작가의 글에 크게 공감이 됩니다.
작가는 서른 아홉편의 고전을 소개하며 같이 읽자고 권합니다. 타인의 말을 잘 듣는 것이 독서라면 저는 기꺼이 듣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대화의 시작은 타인의 생각 속에 머무는 '경청'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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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고요별서'에 왔다.
흙과 나무로만 지은 한옥에서 책을 맘껏 읽으며 쉴 수 있는 곳.
곳곳에 주인장의 섬세한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다. (북스테이 할 곳 찾으면 여기로 오세요)
앉아서 통창으로 남해를 바라보는데 고양이가 창 밖에서 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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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지기 책소개
나예 작가 고요지기
그림책과 단편소설로 문해력의 세계를 탐구하는 우하한 모험가
저서 : '예술가와 네 발 달린 친구들', '1일 1면식', '고양이와 함께 티 테이블 위 세계정복', '미술과 건축으로 걷다, 스페인', '그리하여 세상의 끝 포르투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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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제대로 못 읽을까' 책 소개(교보문고)
성인의 문해력 높이는 법을 알려주는 실용적 에세이다.
복합적인 문제를 해결한다는 것은 문제의 본질을 파악한 후, 해결에 필요한 자료를 수집, 분석하고 이를 활용해 적당한 해결책을 찾는 것이다. 저자는 이를 두고 “일처리를 똑부러지게 한다”는 것과 같은 맥락이라고 말한다.
이 책에서는 그 해결책으로 ‘단편소설’ 읽기를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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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 북스테이, 고요별서 다녀왔어요!
책 읽는 사람들은 대개 본인만의 단단한 감성과 취향이 있죠. 때문에 책 읽는 사람들을 핏하게 만족시키기가 쉽지는 않다고 생각해요.
고요별서는 톤과 무드의 통일감으로 이 부분을 영리하게 챙겼어요. 전반적으로 굉장히 정성스레 준비하신 공간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책덕후들이 꿈꾸는 로망의 서재 실사판 같았어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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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별서 후기소개
마싸 고요지기
책읽고 글쓰는 마녀, 북스타그래머, 브런치 작가 인간이 되기 위해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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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속에서 편안하게 독서하며 쉬는 공간
"아무것도 안 하고 하루 종일 책만 읽고 싶다"
그냥 딱 보자마자 앉아서 책 읽고 싶은 그런 공간이었다. 널찍한 호두나무 원목 책상과 책장에 큐레이션 된 책들. 없던 창작욕과 창의성이 마구마구 샘솟을 것 같았다.
- 출처 : 책 읽고 글쓰는 마녀, 마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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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별서 북스테이
고요지기 루헤의 하루
고요지기 루헤의 24시간을 짧은 영상에 담아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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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의 말에 따르면 '왜'에 대한 고찰을 충분히 한 사람들은 시련에 맞닥뜨려도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고 해요.
내가 그 일을 해야 하는 명확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삶에 있어서 항상 '왜'에 대한 답을 찾는것이 중요하다고 많이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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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새 출발 하는 고요지기를 위한 이벤트
졸업과 입학 시즌, 면접과 취업 시즌인 2월과 3월에는 일과 생활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추웠던 겨울이 지나고 따스한 봄이 시작되면서 새싹이 돋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일과 생활에서 새로운 출발을 하는 고요지기님을 응원하기 위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고요별서 북스테이 체험 작가와 책 소개
고요별서 북스테이를 체험하신 작가님과 책을 소개해 드릴 예정입니다. 고요별서 북스테이가 만들어지기 전에 이미 두 분의 작가님이 글을 쓰긴 공간인 만큼 앞으로 고요지기가 되어주시는 작가님과 책을 고요별서 북스테이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소개해 드릴 예정입니다.
고요별서 하루 문장
고요지기님을 위해 책에서 찾은 좋은 문장을 소개합니다. 바쁜 일상 중 잠시라도 깊이 있는 생각을 통해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감사한 시간과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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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있는 생각을 위한
고요별서 하루 문장
'왜'에 대한 고찰을 충분히 한 사람들은 시련에 맞딱뜨려도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 초역 니체의 말, 프리드리히 니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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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월간 고요별서 주제 "목표 설정"
목적과 목표를 구분할 줄 아시나요?
목표는 어떻게 세워야 할까요?
목표는 어떻게 달성할 수 있을까요?
매년 새해가 되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은 '올해의 목표'를 쓰는 것이지만 매년 연말이 되면 '올해의 목표'는 다시 '내년의 목표'가 되기도 합니다.
제대로 된 목표를 설정하려면 내가 왜 그것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물음이 필요해요. 그리고 달성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워야 합니다. 그래야 매년 같은 목표가 반복되는 일이 없고 매일, 매주, 매월 한 걸음씩 더 성장하고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가장 먼저 배워야 할 것은 목표 설정하는 방법입니다.
'오롯이 자신에게 집중하고 더 나은 삶을 위한 주체적인 라이프 스타일' 만들기를 위한 월간 고요별서 3월 호에서 목표는 어떻게 설정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한 방법은 무엇인지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책과 글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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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고요별서를 구독하시고 고요별서 북스테이와 함께 2025년 더 나은 삶을 위한 주체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많은 관심과 추천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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